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라오스 킵 환율 (2021년) USD / KIP 여행 시 환전팁

라오스2015

by 필명은=내이름 2021. 2. 24. 14:10

본문

반응형

태국옆에 위치한 동남아의 라오스는 국내 여행프로에서 소개되면서 인기를 얻게 된 곳이다. 특히 진에어에서 직항편을 운행하면서 아주 저렴한 가격에 부담없이 친구들끼리 여행을 다녀오기에도 부족함이 없어 찾는 이가 많았던 곳인데 수도 비엔티엔과 라군으로 유명한 방비엥과 고즈넉한 루앙푸르방이 코스다.

 

라오스는 인구 700만명의 동남아시아에서는 상당히 작은 규모의 나라이고, 지리적으로도 태국 베트남 미얀마 중국 캄보디아등과 모두 접하고 있는 완전한 내륙국가이다.

 

공식 화폐는 킵(Kip) 인데 후진국이다 보니 달러와 인접국 태국의 화폐인 바트화가 더 선호된다. 

1달러당 9,350 킵이 공식 환율이고, 

 

라오스의 화폐가치는 꾸준히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데 코로나 사태로 관광객이 뚝 끊기면서 경제상황은 더욱 좋지 않고 이를 보여주듯 환율도 치솟고 있다. 

 

 

라오스화폐는 국내에서 환전할 수 없고, 미국달러를 가지고 가서 킵으로 환전해서 사용해야 한다. 문제는 한국에서 라오스로 가는 항공편 시간이 좋지 않아서 아주나쁜 환율로 공항에서 환전하거나, 새벽이나 밤 늦은시간에는 이마저도 불가능한 황당한 상황을 맞닥뜨릴 수 있다.

 

그런경우 라오스에서 킵보다 더 선호되는 태국 바트화를 이용하면 된다. 킵은 가치가 보존되지 않는 화폐이다보니 태국 바트화를 바꾸어서 이를 사용하면 라오스 도착 첫날 무리가 없다.

 

다만, 바트화를 사용할 때는 킵으로 환전해서 계산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결국 킵을 환전하게 되지만, 바트화를 소액 가지고 있으면 긴급하게 환전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대한민국 원화와 라오스 킵을 비교하면 1원당 8.42킵이다. 대충 계산하기 쉽게 8.5나 9로 나누어서 생각하면 편리하다.

황당할 정도로 물가가 저렴하기 때문에 적은 돈으로 다녀올 만 한 곳이 라오스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