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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입국 후 10일 의무 자가격리 및 14일 증상보고서 제출

1.칠레

by 필명은=내이름 2021. 2. 3.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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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는 남미 국가 중 브라질과 더불어 외국인의 입국을 허용해주고 있다.

사증면제 협정 국가로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한데, 즉 관광용 무비자로 별도의 비자발급 없이

코로나 음성 확인서와 코로나커버 보험 등의 조건을 만족하면 입국이 가능하다.

 

다만 거의 대부분의 지역이 격리지역으로 필수적인 생필품 구매 등을 위해 일주일에 2시간동안만

이동을 해야 하거나 하는 등의 제한이 있어 친지나 가족 만남 , 비즈니스 등의 목적이 아니라면 입국을 할

이유는 없어 보인다. 

 

반면 브라질은 격리는 커녕 마스크도 제대로 착용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고, 관광지 유흥가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다. 아마 코로나랑 전혀 상관없이 일상생활을 하는 곳이 지구상에서 브라질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다. 2020년이 아니라 2021년 지금도 그렇다.

 

 칠레 입국을 하게 되면 입국과정에서 PCR테스트를 다시 한번 더 받게 되고 거주지와 격리장소 등

추적을 위한 정보를 제출하는 등의 방역심사를 거치게 된다. 코로나 테스트, 보험가입 등도 꼼꼼하게

살펴본다. 

 


 

- PCR테스트의 경우 칠레 산티아고 공항으로 오는 최종 비행기편 탑승 전 72시간 검사 기준이고

- 의료보험의 경우 코로나관련 치료비 30,000 미국 달러 이상을 보장해야 한다.

- 각 증명서들은 모두 영문으로 발급해야 한다.

 


 

이후 신고한 곳으로 이동해서 (대부분 자가격리) 10일동안 의무 격리 및

14일 동안 연속으로 자신의 현재 건강상태에 대한 질문에 응답해야 한다.

 

의무격리 기간 10일 중 7일 째 PCR테스트를 다시 받고 음성이 확인되면

의무격리 기간이 바로 종료될 수 있다고도 한다.

 

급한 비즈니스 용무가 있는 분들은 참고하면 되겠다.

다만 7일날 검사를 받고 결과가 하루나 이틀 정도 뒤에 나오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어 보이기까지 한다. 결과가 하루만에 나왔다고 해서 

나오자마자 바로 연락이 와서 해제가 될거라는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다.

 

칠레는 2021년 2월 2일 부터 의료진과 초고령자들에게 우선적으로 백신 접종을 시작했는데

화이자나 모더나가 2020년 소량 들어온 것으로 아는데, 현재 접종하는 코로나 백신은

중국 시노백 백신이다. 

 

한국에서 중국산 백신이라면 경기를 일으키는 것과 달리 그냥 덤덤하게 접종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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